
준비 중
나눔 이야기
A BOX THAT TRAVELED THOUSANDS OF MILES
이 이야기는 순전한재단의 실제 의류·생활물품 지원 활동(One Box, Many Hearts)을 간증의 시선으로 다시 나눈 이야기입니다.
한국에서 준비된 옷과 생활용품이 멀리 떨어진 한 마을에 도착했습니다.
우리에게는 하나의 물품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자신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되었습니다.
순전한재단은 앞으로도 이런 작은 상자 하나하나에 담긴 사랑이 국경을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하겠습니다.
“수천 킬로미터를 건너간 작은 상자”